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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왕자 ~^^*/ https://brunch.co.kr/@chunhya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https://brunch.co.kr/@chunhyang 춘향쌤의 브런치 공공기관 상담사 | 삼성에서 유럽, 아시아, 북남미를 대상으로 영업과 마케팅을 하며 사회생활을 시작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관에서 연구하며 과학기술 확산과 인재 양성을 위해 달리 brunch.co.kr
악뮤가 부르는 노래 & 내가 부르는 노래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나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악뮤라는 가수도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악뮤와 나의 차이점은 어떤게 있을까? 악뮤는 노래는 부르면서 엄청난 양의 돈을 번다. 나는 노래를 부르려고 하면, 내가 내 돈을 스스로 내야한다. 무엇인가를 주로 해서 돈이 생기면 그 일은 직업이 되는 것이고, 무엇인가를 주로 하는데, 내 돈이 생기는 게 아니라 나간다면 그것은 취미가 되는 게 아닐까? https://youtu.be/hkq5WZBusC4 다람쥐도 직업이 있을까? 모든 생명체는 움직인다. 살아있다는 것은 움직인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래서 아이들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살아있는지. 즉, 움직이는지의 여부일 것이다. 진짜와 가짜를 판별하는..

택견. 한많은 우리 역사 https://youtu.be/R-sEk7FlbwQ 상상의 나래를 펴보자~ 인간이 가진 최고 특권은 상상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상상을 통해 우주 어디든 갈 수 있고, 어떤 것이든 경험할 수 있다. 오로지 상상만으로 우리 할아버지 할아버지 할아버지때부터 우리 민족이 이 땅에 살아오면서 무예라는 행위를 했을 것이다. 사람이 모여살면서 동물로 부터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서든 사람사이 전쟁에서 몸을 지키기 위해서든 무술은 그렇게 발전해 오지 않았을까? 최근 전쟁은 무기 기술의 격차로 승패가 결정나는 부분이 절대적이라고 볼 수 있지만, 무기 차이가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을 때에는 어떤 차이가 결정적이였을까? 사람이 동물과 다른 점은 상당히 많이 있지만, 도구를 만들어 사용한다는 점도 아주 ..

감독의 시선 영화를 보면서 감독의 시선을 생각해본다. 감독은 여기서 왜 이런 장면을 만든 것일까. 가족이란 어떠한 조직이어야 하는지 생각해보고 있다. 오래된 내 안의 물음이다. 먹을 것을 찾아 떠돌던 구석기시대 가족은 어떠했을까? 인간이 정착생활을 시작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약 1만 년 정도... 어렸을 적부터의 물음에 감독이 영화로 말을 걸어오고 있는 느낌이 든다. 중고가게 영화에서 가족들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지낸다. 휴게소 쉬어가는 곳이다. 재충전하는 곳. 가족의 의미일 것이다. 휴게소 같은 곳. 힘을 얻어 다시 출발하는 그러한 곳. 중고가게 사장 라미란 씨가 그 휴게소 가족을 품는다. 중고가게 쉬어가는 곳이다. 재충전해 다시 시작하는 곳. 감독의 의도였을까... 너만 떠나 주면 돼... ..

강원도는 강릉과 원주가 합해진 말로 과거에는 강릉이 강원도의 대표였음을 알 수 있지만, 오늘날 강원도청이 춘천에 있다는 걸 알게되면 살짝 놀라게 된다. 동계올림픽은 평창동계올림픽이였지만, 그를 위해 서울에서부터 강릉까지 KTX가 놓였으니 어떻게 보면, 수혜자인 걸까... 강릉하면 많은 가볼 곳이 있지만, 역시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경포해수욕장일 것이다. 요즘에도 여름을 맞아 해수욕장을 소개하는 뉴스에서는 해운대와 경포대를 대표로 소개하는 것만 봐도.... 경포해수욕장은 머랄까 파도가 쎄다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파도맛을 보고 싶다면 좋은 해수욕장일 것 같다. 동해안 대표해수욕장이다보니까 화장실, 샤워실, 편의점 등 각종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고, 규모도 크고 하니 거기에서 주는 안정감도 상당하..

월정사 가는 가을 주말이면 어디를 가야 하나? 커다란 즐거운 고민일 수 있는 시기가 있는 것 같다. 한창 뜨거운 커플이거나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숨쉬기를 바라는 젊은 엄마 아빠이거나. 모처럼 부부와 호젓한 시간을 갖기를 희망하거나. 혼자서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고 싶거나... 강릉으로 가는 길에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길을 추천해주고 싶다. 평창 부근에 있으니 월정사에서부터 강릉까지는 차로 1시간 남짓. 강릉 가면서 들러도 좋고, 강릉에서 나서면서 들러도 좋은 곳이다. 조선시대 서고가 있던 곳으로 산세도 수려할 뿐만 아니라 월정사 가는 길이 일반 절들과는 달리 편안한 전나무 길인 데다가 계곡물이라고 하기에는 폭이 상당해 강처럼 느껴지는 시원한 물줄기도 함께하니 금상첨화 센세이션 월정사 월정사 가는 길..

왠지 코로나 이후 뜸해진 듯한 지금은 그다지 유행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인데, 한 때 떠들썩했던 신조어들이 있다. 2010년대 초반 인상이 강했던 초식남. 건어물녀가 생각난다. 헬조선에서는 초식남&건어물녀를 뛰어넘어 삼포니 오포니 하는 세상이라 그런가? 코로나19로 직장도 학교도 술자리도 고향에도 가지 못하게 하는 사회를 2년 동안 경험하다 보니 그다지 충격적이지 않게 된 것일지도 모른다. 초식-남 [草食男] 바로저장단어장 남성다움을 강하게 드러내지 않으면서 자신의 취미 활동에 적극적이나 이성과의 연애에는 소극적인 남성. 건어물-녀 [乾魚物女] 바로저장단어장 직장에서는 유능하고 세련된 여성이지만 퇴근하여 집에 오면 볼품없는 운동복 따위를 걸쳐 입고 편하게 행동하는 여성을 이르는 말. 일본 만화 에서 유래..

최고 단맛 팟팟 팥 내가 태어나고 나서 지구가 엄청 태양을 많이 돌아버려 나도 이제 어릴 적 일이 가물거리지만, 어렸을 적 입맛을 사로잡던 그 맛을 잊을 수 있을까? 돌이켜보니 왜 그렇게 국수를 자주 먹었었는지. 고구마를 자주 삶아 먹었었는지. 그때는 몰랐지만 이제는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다. 할머니 집 천장까지 가득 쌓여 있던 고구마 가마니들... 팥은 단연 최고 간식이였다. 지금이야 워낙에 단맛을 내는 것들이 많고 흔해 팥의 단맛은 인공적으로 대량으로 만들어 내지 않고서는 대적할 수도 없지만, 사실 팥은 잘 삶아지지도 않아 오랜 시간 삶아야 하고, 인위적인 첨가물을 넣지 않는 한 그렇게 자극적인 단맛을 내지 못한다. 그래서 오죽하면 팥죽에 전라도에서는 설탕을 넣어 먹겠는가. 붕어빵의 추억도 사실 ..